[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배우 강예원이 영화 '날, 보러와요'에서 자신이 맡은 강수아 역을 배우 전도연이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SNS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 강예원SNS
출처: 강예원SNS

3월 16일인 오늘, 배우 강예원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깜짝파티를 열어준 우리스텝들 감사합니다 ! 센스굿입니다 늘 이들과 쭈욱 함께하길 기도해용 히히 #다른스텝 #강예원스텝최고짱 #우리팀 #날보러와요 #강예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 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강예원은 스텝들에게 둘러 싸인채 곰돌이 모양의 초코 케잌을 들고 브이를 취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끈 것.

뿐만 아니라 생일을 맞은 그녀가 스텝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해 훈한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날, 보러와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으며, "한 번은 전도연 선배가 이 역할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기도 했다"며 "제가 민폐라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었다. 제가 계산하는 감정 조절이 맞는 것인지 틀린 것인지 정답을 몰라 혼란이 컸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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