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시청률 30%를 넘으며 큰 사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유쾌한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앙 고마워요~ !!! ^.^ #촬영장#간식 #맛있는건 같이 먹자 ♡”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주하게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 사이로 해맑게 웃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색 재킷으로 화사한 봄 분위기를 전하는 소유진은 환한 미소와 함께 귀엽게 브이를 하고 있다.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소유진과 안재욱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가 다섯 진짜 대박입니다. 잘 보고 있어요” “소유진 안재욱 진짜 잘 어울리네” “30% 넘다니 대박. 역시 KBS는 주말드라마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첫방송 시청률 24.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방송 10회 만에 시청률 30%를 넘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