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이 김세진 감독의 집을 방문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김세진 감독의 집을 찾았다. 김세진 감독은 워낙 키가 컸기에 그와 관련된 많은 에피소드가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김세진의 집에 신기한 인테리어 가구들을 보며 신기해했고, 말액자에 "말상이야"라며 놀려 폭소케 했다. 오만석은 "가족사진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며 너스레 떨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오만석은 김세진에게 전구를 갈 때 의자를 놓고 가는지 아닌지 물었고, 김세진은 "아니요 안 놓고 갑니다"라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세진은 바로 일어서더니 전구에 손을 갖다대며 나사를 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세진은 청소를 할 때도 천장을 한 손을 올려 쓱 닦을 수 있다며 시범을 보여 폭소케 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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