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듀엣가요제’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하고 가수 라인업을 알렸다.

22일 MBC는 “명절 파일럿 방송으로 인기를 모은 ‘듀엣가요제’가 정규 편성돼 오는 4월 8일에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한 ‘듀엣가요제’는 정상급 가수들과 실력파 일반인들의 듀엣 무대로 진행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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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버즈 민경훈, 노을 강균성, 래퍼 제시, 에프엑스 루나, 마마루 솔라가 합류했다.

이들 가운데, 1위 가수 타이틀과 함께 대세로 떠오른 마마무 솔라의 활약이 기대된다. 설 특집 당시 아쉽게 역전 당했던 멤버 휘인의 설움을 달래기 위해 솔라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듀엣가요제’는 오는 4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현재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느끼며 우승자를 결정할 청중평가단도 신청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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