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피부를 위해 먹어야 음식이 화제다.
봄철을 맞이하면서 환절기를 피할 수 없다. 환절기에는 건조한 환경 탓에 피부 건조증이 유발될 수 있다.
피부 건조증은 피부 수분이 정상의 10% 이하로 부족한 상태를 말하며, 거친 피부 상태가 계속돼 불편감이 생기는 증상이다. 특히 영양소의 지속적인 공급이 필요한 증상이기 때문에, 한 가지에 편중되지 않은 고른 영양소의 섭취가 중요하다.
필수적인 영양소가 결핍되지 않은 식단을 꾸준히 챙기기 어렵다면, 간편한 주스 한 잔으로 피부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뷰티스테이션 더쇼'에서는 전혜빈, 니콜, 동현이 출연해 뷰티 트렌드 중 하나를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피부 해장술'로 '노니 주스'를 소개했다. 노니 주스는 헐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가 13년 이상 매일 빼놓지 않고 마신 해독주스로 알려져 있다. 미란다 커는 인터뷰를 통해 "녹차, 페퍼민트 차, 초유도 즐기지만 노니 주스를 가장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노니 주스를 통해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고, 세포 재생효과를 높여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니는 동남아의 열대 과일로 프로제로닌 성분, 제로닌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면역 기관을 자극하고 세포 기능을 활성화하며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해당 노니 주스는 하루에 한 잔을 마셔서 몸과 피부의 독소를 빼주는 역할을 하며, 다른 주스와 섞어 마셔도 효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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