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다섯 멤버와 계속 함께 한다.
21일 장현승이 속한 비스트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관계자는 “오는 4월 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비스트 팬미팅에 장현승이 참석한다”라며 “추후 비스트의 모든 활동은 6명이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5일 마카오에서 열린 ‘아이 원트 큐브 팝’ 패밀리 콘서트, 1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비스트 단독 팬미팅에 장현승이 불참하며 이 같은 탈퇴설이 불거졌다. 이에 관해 관계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불참했다”라고 설명했다.
장현승은 앞서 지난 달 22일에도 비스트 팬덤을 중심으로 불거진 태도 논란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당시 장현승과 소속사 측은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라는 입장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