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육룡이 나르샤 무휼이 이방원을 구했다.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윤균상)이 이방원(유아인)을 구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휼은 암살 당할 위기의 이방원을 구해냈고, '조선의 여섯번째 용, 조선 제일검 무휼, 훗날 세종대왕 이도를 지키다'라는 자막이 오르며 무휼에 대한 설명을 보충했다.
한편 무휼 역으로 열연중인 윤균상의 과거 화보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 속 윤균상은 보랏빛 조명 아래에서 앞이 풀어헤쳐진 셔츠에 젖은 머리칼로 몽롱한 눈빛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육룡이 나르샤'에서의 무휼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그린 '육룡이 나르샤'는 오늘 밤 10시 장장 50부작의 화려한 막을 내린다.
누리꾼들은 '무휼 화이팅 방지도 굿''육룡이나르샤막방 잘볼게요!그동안수고했습니다 배우님들'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