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꾸준히 흥행몰이 중이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2만8265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84만1193명이다.
'주토피아'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1위 주토피아에서 일어난 의문의 연쇄 실종사건 수사를 맡게 된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 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이 영화는 지난달 17일 개봉해 5주째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폭발적인 관객 동원은 아니지만, 꾸준히 관객몰이 중이다. 이 기세를 이어 300만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 뒤를 '런던 해즈 폴른'도 1만9447명(누적 관객 수 62만9372명), '귀향' 1만7227명(누적 관객 수 344만1320명)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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