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포스터
사진 =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포스터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봉을 이틀 앞둔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이 벌써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감독 잭 스나이더)'(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은 실시간 예매율을 70.1%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12만3천6854명으로 예매율 2위인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 6.6%(예매관객수 1만1천677)에 열 배가 넘는 압도적인 기록이다. '배트맨 대 슈퍼맨'이 얼마나 흥행을 불러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트맨 대 슈퍼맨'은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맨오브스틸' '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트맨은 벤 에플렉, 슈퍼맨은 헨리 카빌이 연기한다. 오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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