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스컬&하하가 팝가수 스티븐 말리와 함께 레게 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22일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스컬&하하의 새 싱글 ‘러브 인사이드(Love Inside)’에 스티븐 말리가 피처링했다. 스컬의 음악성을 눈여겨 본 스티븐 말리가 이번 컬래버레이션 제의를 흔쾌히 수락했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라고 밝혔다.

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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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물리적인 거리와 바쁜 스케줄 탓에 피처링 녹음은 각자 진행됐다. 관계자는 “스컬&하하는 한국에서, 스티븐 말리는 미국에서 녹음했다”라고 말했다.

레게 음악의 전설인 밥 말리의 아들로 잘 알려진 스티븐 말리는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3차례 수상한 유명 팝가수다. 스티븐 말리의 목소리가 담긴 스컬&하하의 첫 싱글은 오는 29일 정오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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