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메간폭스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격했다. 2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때묻지 않은 지상 낙원 끄라비 섬에서 휴양을 즐기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의 바다를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잭슨의 공백이 그리운 멤버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한국으로 전송했다.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무더운 태국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진들은 섬 투어를 하기 위해 바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뱀뱀의 안내에 따라 보트에 오른 멤버들은 출발을 기다리며 구명조끼를 나눠입었다.

안드레아스는 구명조끼를 닫고 있는 미카엘을 가리켜 뜬금없이 “메간폭스 아파요”라고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미카엘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 프린팅 되어 있는 헐리우드의 배우 메간 폭스를 가리켜 한 농담이었던 것.

유세윤은 이에 “우리는 여자 게스트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엄청 반갑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함께 하고 싶은 여자 멤버로 수지가 언급되자 뱀뱀은 “같은 소속사인데”라며 JYP소속인 수지와의 친분을 밝혔다.

유세윤은 이에 “아는 척이라도 좀 해달라고 해줘”라며 작은 소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끄라비 섬 주변에 위치한 치킨 아일랜드를 보고 감탄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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