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배윤정 SNS
출처:배윤정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유명 안무가인 배윤정이 춤을 잘 추지는 못하는데 열심히 추는 아이돌로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베 혜리를 꼽아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혜리와의 다정한 셀카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아프지마혜리야.. 언능회복해서 수다떨자!♡ #밝은#혜리#빨리나아#또#소방차#춤춰줘!! #걸스데이#야마앤핫칙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배윤정은 걸스데이 멤버인 혜리와 흑백 배경속에서 다정히 얼굴을 맞대며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 특히 윙크를 하고 브이를 취한 혜리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안무가 배윤정 역시 연예인 뺨 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이쁜 핫칙스단장님!!!팬입니다", "누가 보면 걸스데이 제 5의 멤버인 줄. 진짜 예쁘네요", "결혼한 유부녀 같지 않아 춤도 잘추고 만능언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