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슈가맨' 주주클럽 보컬 주다인이 랩퍼 쌈디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주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가맨 쌈디, 사이먼 도미닉과 녹화중 함께~정말 멋지고 에너지 넘치는 흥 많은 쌈디였당" 이라는 글과 함께 쌈디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주다인과 귀여운 쌈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다인은 앞서 22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주주클럽의 히트곡 ‘나는 나’를 열창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도입부가 나오자 관객들은 소리를 지르는 등 역대급 반응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주다인은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한참 활동할 때 교통사고가 크게 났다. 전치 3개월의 부상이었다. 그래서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주다인은 이어 “솔로 음반도 준비했는데 갑자기 몸이 아팠다”며 “희귀성 혈액암에 걸렸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 그래서 음악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