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리포터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며 속상했던 마음을 비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일상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에릭남SNS
출처:에릭남SNS

3월 26일인 오늘, 가수 에릭남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Got7 이다!! #Got8 에껴주면안되??? ㅎㅎㅎㅎ #Fly 화이팅! It's Got7! It's #GoodForYou #에릭남 #ericnam"이라는 글과 함께 훈내를 풍기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가수 에릭남은 아이돌 그룹 Got7 사이에 껴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다같이 브이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여심을 저격하는 살인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에릭남의 모습이 여성팬들을 또 한번 설레고 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귀여워요 멋쟁이들 ㅜ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외모 대결", "에릭남이 합류해도 갓세븐 멤버인 줄 알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에릭남은 “가수가 되려고 한국에 왔는데 리포터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며 “처음엔 속상했다.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나 생각도 했다”며 그동안 웃고 있던 미소 뒤로 남다른 고충을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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