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새드라마 '더블유'에 배우 이종석이 한효주와의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종석의 일상사진이 웃음을 짓게 한다.
최근 배우 이종석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초근접샷 셀카사진 한장으르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이종석은 마치 코앞에 있는 듯이 아주 가까이 클로즈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초근접샷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마스코트인 잡티 하나 없이 하얗고 뽀얀피부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뿐만 아니라 그는 "아파.......악어어ㅓㅇ어ㅏ드드드드"이라는 글과 함께 힘겹게 운동을 이어나가는 재미진 모습까지 공개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가 엄청 아프겠다ㅠㅠ 아프지마요~~", "여자보다 더 뽀얀 피부 너무 부럽다 정말", "마치 내 눈앞에 얼굴을 들이민 것 같아 오빠 귀여워요 새 드라마도 화이팅" 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종석은 다가오는 7월에 첫 방송될 MBC 드라마 '더블유'에서 한효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전해져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부풀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