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미스에이 수지가 청량함이 가득한 셀카를 공개했다.
26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브이넥 라인의 탑을 입고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수지의 목선과 쇄골, 그리고 청순미 가득한 미모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수지는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에 매진중이다.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각각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우빈과 수지가 주연을 맡아 방송 전부터 국내외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근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방송되는 '마스터-국수의 신'에 이어 6월 29일 첫방송을 확정지으면서, 김우빈-수지가 '송송커플(송혜교-송중기)'의 뒤를 이을 역대급 한류커플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