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테이스티 로드' 한동철이 비밀 아지트를 소개했다.

26일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에는 브랜드 디렉터 한동철이 '테로 가이드'로 나섰다.

앞서, 걸스데이 민아는 브랜드 디렉터 한동철을 '테로 가이드'로 추천했다. 이날 그는 멋진 페도라를 쓰고 나타났고, 이에 유라는 "딱 보니까 정말 핫플레이스로 우리르 데려가 주실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한동철은 이태원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으로 두명의 MC를 인도했다.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서자 김민정은 "정말 분위기 좋다"며 미소 지었고, 한동철은 "아지트 컨셉의 레스토랑이다"라고 소개했다.

사진 :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
사진 :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

한동철의 말대로 LP로 장식된 벽면을 밀자 비밀의 공간이 드러났다. 2층으로 이어진 계단 위로는 탁트인 공간이 존재했고, 두 MC는 숨겨진 공간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한동철은 양면이 창으로 둘러싸인 자리를 추천했다. 그는 "여기에 오면, 이 자리에 꼭 앉으셔야 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이에요"라고 설명했다. 그 자리는 남산타워, 경리단길, 해방촌의 뷰를 한꺼번에 볼 수 있었고, 로맨틱한 장소에 김민정과 유라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는 김민정, 유라가 취향저격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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