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잭슨이 태국여행 스케줄에 발끈했다. 2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스케줄을 위해 한국으로 먼저 돌아와야하는 잭슨의 모습이 그려졌다.

뱀뱀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진들과 낮 시간 무예타이 훈련을 끝내고 근사한 선사 레스토랑으로 안내했다.

뱀뱀은 태국에 와서 그토록 바다에 가고 싶어 하던 잭슨을 언급하며 “바다를 못봤으니 강이라도 보고 가라”며 애써 위로했다.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눈 앞에 펼쳐진 만찬에 출연진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먹방을 선보이기에 여념이 없었다. 유세윤은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는 잭슨에게 “우리 내일 바다 가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태국 여행의 길잡이인 뱀뱀에게 내일 가는 곳이 어디냐고 다시 한번 물었다.

뱀뱀은 유세윤에 맞장구를 치며 섬 투어와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할 것을 예고했다.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일정이 내일 시작된다는 사실에 잭슨의 표정은 급도록 어두워져 웃음을 자아냈다.

잭슨은 태국에서 어떤 여행을 원하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바다도 가고 싶고, 다이빙도 하고 싶고, 바나나 배 그런 것도 타고 싶다”며 바다에 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본격적으로 휴양지 태국을 만끽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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