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가 비싼 밥만 찾는 유재환을 나무랐다.

30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리얼 오지 마을, 강원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강이 아름답게 흐르는 소사마을에서 물건을 판매한 후 이들은 중국집을 찾아 점심을 해결했다. 이경규는 “시골에 가면 중국집을 가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발길을 돌렸다.

사진 : O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방송 캡처
사진 : O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방송 캡처

이어 경규와 예림은 자장면을 선택했고, 유재환은 아침 돈가스에 이어 잡채밥을 선택했다. 이에 음식의 가격을 확인한 이경규는 “너 돈가스는 얼마였어? 너 자꾸 7천 원짜리 먹을 거야? 저녁은 해먹어야 돼”라며 유환을 나무랐다.

이어 유재환이 자장면을 탐내자 화를 냈고, 결국 예림이 자장면을 한 젓가락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이경규는 아침에 이어 점심까지 급하게 밥을 해치웠고, 이에 예림은 ‘밥을 빨리 먹는다’며 경규에게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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