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인 배우 이학주가 자신의 매력을 직접 설명했다.

이학주는 패션 매거진 '엘르' 4월호에서 '엘르가 주목하는 신인'에 선정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학주는 평소 즐겨 먹는 콜라와 의상을 소품으로 활용, 상대방과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학주는 "내 매력은 평범하다는 것. 평범은 어디에 갖다 놓아도 어색하지 않고,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그래서 궁금해지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학주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독립영화계에서 주목을 받으며 조금씩 성장해왔다. 영화 '열두 번째 보조사제'로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는 4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날 보러와요'에서 정신병원 보호사 동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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