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주간 박스오피스 순위가 화제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의 통계 결과,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작품은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이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번 주간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배트맨 대 슈퍼맨'은 24일 개봉한 이후 매출액 점유율 47.8%를 기록하며 급성장 추세를 보였다.

사진: 글로리데이
사진: 글로리데이

이어 같은 기간 2위를 차지한 작품은 '주토피아'다. 주토피아는 지난달 17일 개봉한 이후 꾸준한 매출 점유율을 보이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해당 작품은 지난주 매출액 점유율 13.6%를 차지했으며, 14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3위는 귀향이 차지했다. 귀향은 지난달 24일 개봉했으며, 지난주 6.3%의 매출액 점유율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만 이상을 동원하면서 사회적인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4위는 '런던 해즈 폴른'. 지난 10일 개봉한 이 작품은 지난주 6.2%의 매출액 점유율을 기록하며 귀향과 접전을 펼쳤고, 6만 7천명 이상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고 있다.

5위는 3월 개봉한 '널 기다리며', 6위는 역시 이달 개봉한 '글로리데이'가 차지했다. 특히 글로리데이는 지난 24일 개봉한 이후 3일째를 맞았다.

26일 발표된 '실시간 예매율' 현황에 따르면, 오늘 글로리데이는 하루 9,326 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예매율 3위에 올랐다. 1위 배트맨 대 슈퍼맨, 2위 주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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