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경규♡불독애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끼 강아지를 두 손에 고이 들고 아빠 미소를 짓고 있는 이경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경규는 최근 “우리 강아지 불독 부쿠가 여섯 마리 새끼를 낳았어요. 대박대박”이라며 반려견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이경규 인스타그램
사진 : 이경규 인스타그램

이경규는 과거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자신의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적 있다. 이어 최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자신의 애완견을 데리고 콘텐츠를 제작해 관심을 모았다. 새끼 강아지 분양에 나선 이경규는 "개들한테 스트레스를 줘선 안 된다."며 따뜻한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경규 아저씨 은근히 귀여움” “이경규 아저씨도 개 앞에서는 그냥 아저씨.” “이경규 아저씨 멋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경규는 최근 각종 프로그램에 패널로도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