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고향 대만에서 중졸 자격을 취득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헤럴드POP에 "쯔위가 대만의 중졸 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2017년 한국에서 고등학교에 진학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고등학교 진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쯔위의 부모님과 상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JYP에서는 소속 가수의 학업 생활을 보장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1999년생으로 만 17세인 쯔위는 지난 20일 대만 선화 고등학교에서 중졸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당시 현지 언론은 쯔위의 일거수 일투족을 취재하며 인기 규모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컴백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