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조태관이 화제다.
배우 조태관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스펜서 역을 맡고 있다. 그는 피스메이커 긴급구호팀 구호 의사로 활동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이사의 사명을 다하는 정의로운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전수진이 연기한 리예화 역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다정다감한 순정남의 면모를 보여주면서 조태관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배우 조태관은 알스컴퍼니 소속으로 토론대학교 학사, 팰머스 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친 인재다. 그는 탤런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첫 작품활동이 바로 태양의 후예로 앞으로의 방송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그는 100% 사전제작인 '태양의 후예' 촬영을 마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조태관은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사용했던 대본을 모아 사진을 찍은 뒤, "촬영당시 찍었던 대본들. 훌륭한 연출과 모든분들의 수고로 이 종이들이 지금은 엄청난 결과물로 변신"이라고 적었다. 그는 자신의 첫 작품에 대한 큰 만족도와 감사함을 표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그는 태양의 후예 종방연인 쫑파티 후일담을 남기기도 했다. 종방연에서 그는 드라마 함영훈 CP와 김은숙 작가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고, "남매 포스 물씬나는 CP님과 작가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무한 감사 드립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또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온유와의 인증샷을 남기면서 "항상 따스한 웃음으로 모두를 대하는 치훈 ,온유 고마워. 2016년도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그의 작품에 대한 애정에 팬들도 화답했다. 조태관의 팬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니엘 스펜서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온유와 둘 다 너무 귀여워요", "좋은 연기 활동 기대할게요"라고 적으며 그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