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제시카가 여행중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7일 제시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Too much sunshine & I loved i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런던 특유의 느낌이 돋보이는 배경으로 쏟아지는 햇살을 그대로 받고 있다.

특히 푸르른 하늘과 더불어 제시카의 밝은 표정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또한 제시카는 회색 블레이저에 검정색 상의와 팬츠를 입고 깔끔한 사복 패션을 선보여 디자이너로서의 센스를 입증했다.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한편, 그간 제시카는 지난 2014년 10월 소녀시대를 떠났으며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이후 제시카는 그동안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며, 국내가 아닌 홍콩, 중국, 마카오,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에서 활동했다. 특히 제시카는 지난달 타일러권이 대표로 있는 코리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국내 활동에 시동을 걸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그의 방송 복귀 프로그램은 KBS 드라마 '뷰티바이블'이다. 이외에도 그는 솔로 음반 활동 또한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