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딴따라. 그린. 혜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드라마 '딴따라'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혜리는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여주인공으로 지성과 호흡을 맞춘다.

이에 누리꾼들은 '응팔의 성공이 캐릭터빨이라는 온갖 부담을 안고 이렇게 빨리 차기작으로 돌아온 혜리가 나는 너무 좋다.''저 오늘 집앞에서 혜리 코앞에서 봤는데 진짜 너무 이쁘고 얼굴이 주먹만해!''혜리는 이번작품에서 판가름 날듯. 응팔캐릭터빨인지 혜리 자신의 연기력인지!! 기대할게요''혜리 등장하는 티저 봤는데...손 번쩍들으며 웃는데 아이고~김사장!!할 것 같아'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4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