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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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러시안 블루 성격에 관심이 모아졌다.

고양이 러시안 블루는 러시아가 고향이며, 스칸디나비아와 영국 고양이 교배를 통해 탄생했다.

러시안 블루의 눈 색깔은 짙은 초록색이며 태어났을 때에는 청회색, 생후 2개월에는 노란색, 생후 5개월에는 초록색으로 바뀐다. 털은 푸르스름한 은색 빛깔만 나타난다. 러시안 블루는 주인에 복종적이며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을 가졌다.

또한 러시안 블루 성격은 애정이 넘치면서도 낯가림을 하는 편이다. 친해지는 데에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마음을 열면 변치 않는 신뢰를 보인다.

개는 예뻐도 털 빠지는 것 때문에 망설인다면 몰티즈나 푸들 종류가 추천되며 고양이 중에서는 털이 거의 없는 스핑크스, 러시안 블루 종류가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