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4월 4일 배우 신현준이 결혼 3년만에 득남했다.
신현준은 개인 SNS를 통해 아기의 발 도장 사진을 업로드하며 득남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주님 감사합니다 럭키야 반가워 mi 고마워요 우리 가족 많이많이 사랑하며 살자 행복하자 사랑해"라는 글도 함께 게재해 아이의 태명이 럭키라는 것과 아내 이름의 이니셜이 mi임을 알렸다.
신현준 소속사 측은 헤럴드POP에 "득남 사실이 맞다. 신현준도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그의 득남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12세 연하인 음악 전공의 재미교포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