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오루 인스타그램
사진:차오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차오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고파×1000.. 먹을까?먹을까?시켜먹을까?"라는 글과 함께 '#야식 #추천 #배고파 #내일 #다이어트 #지못미 #몸무게'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오루는 뽀얀 피부와 결점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매를 짙은 메이크업으로 강조해 커다란 눈이 더 커다랗게 보이는 효과를 톡톡히 자아냈다. 또한 오똑하게 솟은 콧대가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차오루는 검지손가락을 살짝 입술에 가져다 대고는 어떤 야식을 먹을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몸무게에 대한 걱정도 빼놓치 않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차오루, 몸무게 상관하지 말고 먹어도 돼요" "차오루, 야식은 역시 치킨" "차오루, 야식고민까지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