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송중기의 중국 내 인기가 화제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패널들이 송중기의 중국 내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풍문쇼'
'풍문쇼'

'태양의 후예'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송중기의 피부를 따라하려다가 가짜 주사를 맞은 후 부작용 사례가 전해지고, 또한 송중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송중기처럼 성형수술을 진행한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가 언급됐다.

이지혜는 송중기 효과 때문에 모든 사람이 오징어가 되어 보이지 않겠냐 말했고, 홍석천은 '태양의 후예' 조기 종영을 원한다며 이대로 가다가는 전 가정이 파탄날 수 있다며 능청을 떨었다.

이처럼 중국 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송중기를 잡으려는 CF가 자그마치 100개 이상이라면서 홍석천은 공형진에게 송중기와 진작 친해지지 그랬냐며 혼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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