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V앱에 IOI 정채연이 출연해 PICK ME 안무를 선보였다.
4일 V앱을 통해 방송된 프로듀스101 ‘MBK Girls’ "118일간의 소중한 이야기"에서는 정채연, 기희현, 김다니가 출연해 PICK ME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채연, 기희현, 김다니는 노래 시작 전 센터를 놓고 손바닥 치기 게임을 진행했다. 먼저 정채연과 김다니가 게임을 진행해 정채연이 승리했고 정채연과 기희현과 게임에서도 정채연이 우승해 정채연이 센터를 차지하게 됐다.
안무를 하기 전 정채연은 “나이 거 처음 해보는데, 잘 기억 나지 않는데”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기희연, 정채연, 김다니는 ‘PICK ME’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정채연은 아톰을 유혹하는 춤을 선보이기도 하고 하트 애교 댄스를 선보이는 등 끼를 발산해 팬들로 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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