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일교차 문제 없는 스프링 데일리 패션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의 관심사는 단연 그 날의 옷차림이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들 속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옷장 속의 옷들로 열심히 매치해보고 있지만 답은 잘 나오지 않는다. 심한 일교차 때문에 데일리 패션을 고르기가 쉽지 않아서인데,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크게 오르기는 했지만 여전히 아침, 저녁에는 서늘하기에 약 15도 이상의 일교차가 있다.
이런 봄, 가을에는 가디건이나 가벼운 스태디움 자켓 등이 인기이다. 특히 요즘 패션 트렌드에 맞는 가벼운 스태디움 자켓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개성있는 패션을 선보이기에 적절하다. 오는 10일 오후 1시 45분부터 방영되는 ‘롯데홈쇼핑 PLAY SHOP’에서는 패션디렉터 박만현이 봄 나들이 패션을 이끌 보니스팍스(bonispax)의 ‘스프링 경량 스태디움 2PCS’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니스팍스의 스프링 경량 스태디움 2PCS(경량 스태디움 자켓+티셔츠)는 네이비, 카키, 핑크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네이비 컬러는 스포티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며, 카키 컬러는 빈티지하고 시크한 느낌을 준다. 핑크컬러는 2016 S/S 대세 컬러답게 러블리하며 컨템퍼러리하게 주말 나들이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이너 티셔츠는 피그먼트 프린트 바이오가공으로 자연스럽게 워싱된 원단을 사용하여 흡습성이 매우 좋고, 트렌디한 별 프린트와 핫픽스로 샤이니한 멋을 풀어내어 단독으로 착용시에도 활용도가 높은 유니크한 아이템이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봄은 패션피플들에게 있어 가장 어려우면서도 늘 기다려지는 계절이다. 이번 주말 벚꽃을 보러갈 예정이라면, 꽃보다 예쁜 인증샷을 위한 패션 아이템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