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슈가맨'이 폐지설을 일축했다.

JTBC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폐지설과 관련, "전혀 사실무근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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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슈가맨'이 6개월 만에 종영하고 시즌제를 논의 중이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걸로 드러났다.

한편 '슈가맨'은 잊고 있었지만 노래를 들으면 기억나는 '슈가맨'을 찾아 이들의 히트곡을 2015년 최신 버전의 ‘역주행송’으로 재탄생시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뒤 정규편성이 확정돼 지난해 10월20일 첫방송 됐다.

'슈가맨'은 최근 방송 6개월 만에 자체 최고 타깃 시청률을 기록하며, 2049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비지상파 프로그램으로 등극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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