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에서 마지막식사.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밀라노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고개를 왼쪽으로 기울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있는 나나의 표정이 사뭇 익살스럽기도 하다.
그런 가운데 세계적 미녀상으로 꼽힌 그녀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준 레드 립스틱이 자연스러우면서도 글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나, 완전 여신이네, "나나, 가만히 있기만 해도 예쁘네" "나나, 목 돌아가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tvN '굿와이프'에 출연해 연기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8일 tvN 관계자는 "나나가 '굿와이프'에 출연키로 했다"며 "역할은 로펌에서 일하는 조사관이고 배우 전도연과 호흡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