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무한도전이 무한상사 촬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전설적인 코너 '무한상사' 촬영을 진행중이다.
'무한상사'는 직장인의 고충과 비애를 그려내는 콩트로 지난해 김태호 피디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당시 김태호 피디는 무한상사에 액션 블록버스터를 가미한 프로젝트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영화 감독님과 같이 진행하려고 기다리느라 늦어지는 부분이 있다면서 조만간 대본을 마무리하려고 한다는 뜻을 전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 멤버들 없는데..그 재미가 나올까 아무튼 기대''아.. 무한상사 노홍철, 정형돈 있을 때가 너무 그립다 진짜 배꼽잡았었는데.. 그래도 정준하 명수찡 있으니 기대해도 될까요?''무한상사 진짜 기대됩니다 다음주에 방송되면 좋겠네요''드디어 무한상사 하는구나~~~기대됩니다 무한도전!''정대리 은갈치 언제오나'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면서 '무한상사'의 액션 블록버스터 버전이 방영되길 기다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