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명단공개'
사진 : tvN '명단공개'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예상대로 연예계 미담 제조기 1위는 유재석이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 109회는 '무결점의 후예!연예계 미담제조기'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미담의 끝판왕 스타 명단과 스타들의 자기 관리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1위는 예상대로 국민MC 유재석이 올랐다.

먼저 유재석의 자기관리 방법이 눈길을 모았다. 유재석은 일주일 내내 있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으며, 매일 두 시간씩 웨이트 트레이닝은 물론 식단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그 결과 모두가 깜짝 놀랄만큼 탄탄한 반전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그가 국민 MC가 되기까지의 피나는 노력도 감동을 안겼다. 그는 방송 전 대본을 100번 이상 보는 것은 물론, 예능의 흐름을 알기 위해 모든 프로그램을 모니터하는 등 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게다가 동료 연예인들이 방송에 나오면 미담을 늘어놓을 정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의 미담은 끊이질 않았다. 최근에는 길에서 한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들고가자 이를 직접 들어주고 택시를 태워 보낸 일화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무결점 스타에는 송중기, 김종국, 김혜수, 이광수, 한지민, 박명수, 강하늘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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