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나를 돌아봐'
사진 : KBS2 '나를 돌아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나를 돌아봐'의 이경규, 박명수의 '6시 내고향' 특별 출연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KBS 1TV '6시 내고향' 관계자는 "이경규, 박명수가 '6시 내고향' 6000회 특집 이벤트로 특별출연을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경규와 박명수는 오는 20일 경상북도 김천에서 촬영 진행을 목표로 일정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경규, 박명수의 '6시 내고향' 출연은 '나를 돌아봐' 측에서 먼저 문의가 와 두 프로그램의 협업을 논의하게 됐다"며 "양측의 스케줄 문제가 있어 아직 최종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경규와 박명수의 특별출연은 '6시 내고향'의 6000회를 기념하여 제기된 아이디어로 촬영이 성사될 경우 두 사람은 특별 리포터로 활약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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