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스타들의 하와이 결혼에 대해 알아봤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최근 스타들의 하와이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최근 하와이 결혼을 선호하는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홍석천은 하와이의 풍경이 연예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아니냐했다.
공형진은 세계에서 유명한 상징적인 관광지에서 결혼하는 것이 또 의미가 있을거라 했고, 거기다 덤으로 가족여행까지 되면서 좋지 않겠느냐 말했다.
스타들의 하와이 결혼이 비공개 결혼의 결정판으로 최소한의 하객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수 있고, 이는 국내 대형호텔보다 비용이 저렴할 수도 있다는 것.
하와이 결혼 평균 비용으로 지난 2월 결혼한 이진은 고급리조트에서 450만원 정도에서 850만원 정도로 생각보다 대관료가 저렴했다고.
이영애 역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법륙적 사정 등을 고려해 결혼 다음 날 법무법인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고.
그리고 스몰웨딩의 원조는 따로 있는데 90년대 국민 사윗감으로 박찬호였다. 박찬호는 하와이에서 결혼을 올린 이유로 일반인 아내를 배려해 비공개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내 사랑이 대단하다고 한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