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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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방송을 통해 전 남자친구와 조우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는 세계 힙합인들의 축제인 ‘2015 세계 힙합 인터네셔널’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락앤롤 크루가 등장한다. 이들은 녹화 현장에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다.

모두가 환호했지만 여자친구 예린의 표정만 심상치 않았다. 예린의 고등학교 동창이 속해있었기 때문. 락앤롤크루 멤버 이용욱 씨는 예린과 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은 반이었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강호동은 이용욱 씨에게 "2년 만에 예린을 보니 어떠냐"고 물었다. 이용욱 씨는 "사실 예린이 이렇게 뜰 줄 몰랐다"며 과거 에피소드를 폭로했다.

과거 폭로는 오는 12일 오후 8시 5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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