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대기가 정체되면서 곳곳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각 서울과 광주, 대구와 부산은 미세먼지 농도 100마이크로그램을 웃돌고 있고 영남 지역은 황사의 영향까지 받고 있다.
내일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겠지만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다.
서울의 아침 기온 8도, 낮 기온은 23도로 일교차가 크겠다.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는데, 비는 토요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하겠고 전국적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8도, 대구는 9도로 오늘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낮겠다.
낮 기온은 서울 23도, 광주 25도, 대구는 22도로 일교차가 크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조금 높게 일겠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말에만 왜 날씨가 안좋은거야''비올거면 비답게 내려라''미세먼지보다 비오는게 낫다''먼지도 없어지고 좋죠''왜 주말이냐고 산에가서 좋은 공기좀 마시고 스트레스좀 풀자'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