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멤버들이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의 순위를 매겼다.

4월1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이 다양한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의 순위를 매기고 그 이유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주어진 드라마 남자주인공들은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과 서대영, ‘응답하라 1988’의 택이,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등이 꼽혔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차례로 좋아하는 남자 주인공들을 고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모은 것은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이었다.

나연은 “유시진 대위는 뭔가 나를 사랑한다는 느낌이 많이 난다”며 유시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채영 역시 유시진을 선택했다. 채영은 “만일 내가 유시진 대위와 사귀게 된다면 섹시한 여자친구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정연 역시 “유시진 대위와 사귀게 된다면 ‘송송커플’ 같은 그런 분위기의 커플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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