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 요가 강사가 하니를 울렸다.
12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하니가 커플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 힙합인들의 축제인 ‘2015 세계 힙합 인터네셔널‘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락앤롤 크루’가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초등학생 밸리댄스 4총사가 등장해 귀여운 밸리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선생님으로 등장한 김솔이 씨 또한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미모로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에게 밸리를 가르쳤다.
또한 에어로빅 초등부 1위를 차지한 윤가원 양, 조예찬 군, 서주현 양이 출연해 에어로빅 실력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운명을 바꾸는 요가강사 김서진 씨가 등장해 출연진들에게 운명을 바꾸는 요가 자세를 가르쳤다.
특히 하니를 지목해 요즘 “힘들어 보인다”며 “자신감을 가질 것”을 조언하며 커플 요가 동작을 함께 했고 하니는 폭풍 눈물을 보이며 “상대방에게 맡긴 경험이 처음이어서. 좋은 거구나라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요가 강사는 “몸이 바뀌면 마음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 성격도 바뀌고 운명도 바뀐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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