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김현중이 펜션 투자금 수억원을 돌려달라며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현중은 최근 투자금 6억원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박모씨를 고소했다.
김현중은 지난 2013년 제주도에서 펜션 사업을 하던 박모씨에게 투자했지만 3년간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김현중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기 때문에 소속사도 잘 알지 못한다"며 "김현중이 현재 군복무 중이라 확인이 어렵다. 일단 확인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전 여자친구 최모씨와 친자확인소송을 진행 중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군에 입대, 군복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