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영란 SNS
사진=허영란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허영란이 오늘(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5일 결혼 소식을 알린 허영란은 1일 연극 배우 겸 연출자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연극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가 됐다.

이들의 결혼식은 성북동의 한 야외 정원에서 '스몰 웨딩' 형식으로 치를 예정이다.

한편 허영란은 지난 15일 개인 SNS을 통해 "저 결혼합니다. 예비신랑은 성실하고 무뚝뚝한 거 같지만 아주 자상한 사람이라 이렇게 결혼까지 하게 됐다. 사실 실감을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실감을 하게 됐다. 예쁘게 잘 살겠다"고 올리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