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제시가 라미란과 한 팀이 됐다.
2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제시가 라미란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바꿔주기 위해 나섰다.
제시가 라미란의 메이크오버를 시도했다.
제시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지를 돌아보면서 송혜교가 한국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며 감탄하는데, 라미란은 "그럼 나 송혜교처럼 해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월아 네월아하는 제시와 눈치를 보기 시작한 라미란. 제시는 루시 리우의 사진을 들여다보면서 "실물 진짜 안 받아 진짜 예쁜데"라며 안타까워했고, 라미란은 "내가 그렇잖아"라며 너스레 떨었다.
제시는 라미란에게 5분이면 끝나는 메이크업이라 말하며 라미란을 긴장케 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6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를 통해 서로 돌아가며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고 자신들의 진정한 꿈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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