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잠시후 오후 7시 네이버V앱과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소녀들이 생중계 된다.
MC김영철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진행하는 훈내진동 스타상점 '기부티크' 다섯 번째 손님을 프로듀스101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윤채경·김소희·기희현·한혜리가 출연할 예정이다.
오늘 저녁 7시 디지털 생중계되는 훈내진동 스타상점 '기부티크'는 스타들의 애장품을 기부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샵 마스터’를, 김영철이 ‘샵 파트너’를 맡아 이끌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매 회 스타가 출연해 팬들의 기부를 독려한다.
‘쉽고 즐거운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CJ도너스캠프(www.donorscamp.org/givebutique)에서 ‘기부티크’를 통해 모인 수익금을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개발도상국 소녀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에 전달할 예정이다. CJ도너스캠프 사이트에서 매주 수요일 밤 7시 디지털 생중계와 동시에 기부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기부자에게 선물할 스타의 애장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