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핑크를 시크하게 표현했다.
지난 21일 발간된 매거진 '하이컷'에서 크리스탈은 핑크 컬러를 배경으로 한 스니커즈 화보를 선보였다. ‘핑크 빛 수정’을 콘셉트로 러블리 대신 쿨시크 핑크를 표현한 것.
사진 속 크리스탈은 빨간 니트에 파자마 팬츠를 입고 바닥에 앉아 있거나, 핑크색 셔츠 드레스를 입고 한쪽 다리를 올린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무엇보다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보정 작업이 따로 필요 없을 만큼 예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탈의 이번 화보는 오는 26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에서 더 생동감 넘치는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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