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애쉬그레이이자 클릭비 멤버 노민혁이 첫 제작발표회에서 긴장감을 드러냈다.

노민혁은 22일 낮 12시30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열린 ‘여신강림’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루기획 제공
마루기획 제공

이날 긴장돼 잠을 못 잤다고 말문을 연 노민혁은 "클릭비로 데뷔해 17년간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제작발표회는 이번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이어 노민혁은 "그래서 나한텐 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신강림’은 중국 우한티비와 큐큐닷컴, 위챗에서 5월 방송 예정인 뷰티 버라이어티쇼로 클릭비 노민혁과 배우 홍아름이 MC로 나선다.

또 비바터치 담 사진작가 박상현, 한의학 박사 나영철, 라구나비치 아시아 대표 유혜숙, 와일드플라워린넨코리아 대표 비키정, 파티시즌 대표 김래희,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백종희,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 플로리스트 및 가수 박혜경,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김영배 이사장이 출연, 결혼을 앞둔 신부들이 성형을 하지 않고 변신할 수 있는 노하우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사 대표는 "파일럿 1편 제작을 맡았고 주1회 30분씩 중국 우한티비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총 54편 기획이 돼있어 시즌1은 1년 정도 방송된다. 지금 현재 베트남, 일본,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방송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곧 중국 외에도 여러 나라에서 방송되길 기도하고 추진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질좋은 화장품 먹거리 웨딩정보 관광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며 "'여신강림'이 한류확산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