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교진 인스타그램
사진:인교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인교진과 그의 아내 소이현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인교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날은 고기 #와이프 #우리집 첫째딸 #고기 #먹타임 #외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며 미소 띈 표정으로 즐거움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다.

그 가운데 소이현은 또렷한 붉은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줘 보다 화사한 매력을 자아냈다. 두 부부의 장난스러운 모습은 팬들이 훈훈함을 느끼도록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교진·소이현, 두 부부 사는 모습 너무 부럽다" "인교진·소이현, 어째 딸은 어디갔나?" "인교진·소이현, 너무 잘 어울려요. 천생연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월22일 인교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인교진이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