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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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퀸' 마고 로비가 남자친구와 해변 데이트를 즐겼다.

4월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을 담은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프랑스 영화 조감독인 남자친구 톰 애컬리과 프랑스 생바르텔레미 해변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부터 공개 교제 중이다.

마고 로비는 당초 행사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인과 함께 해수욕을 하며 애정을 한껏 표현했다.

한편 마고 로비는 올해 기대작 중 한 편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의 여자친구 할리퀸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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